
NO.8
1988
영상
1988
〈영웅본색 2〉
1988년 한국 극장가 8위 — 관객 260,486명.
순위
1988년 8위
개봉
1988-07-22
관객
260,486명
감독
오우삼
출연
주윤발, 석천, 장국영, 적룡
그 시절 이야기
전편에서 아버지의 죽음이 형 때문이었다고 믿었던 강직한 성격의 경찰 송자걸(장국영 분)과 동생을 누구보다 사랑했지만 동생에게 늘 떳떳하지 못했던 암흑가의 보스 송자호(적룡 분). 결국 두 사람은 친구 소마의 죽음으로 형제애를 되찾고 송자호는 교도소에 수감된다. 복역 중인 송자호에게 당국은 위조지폐 용의자로 송자호의 사부였던 용사(석천 분)의 뒷조사를 석방의 조건으로 부탁한다. 동생이 이 일에 개입되어 수사하고 있음 알게 된 송자호는 동생을 위해 조건을 받아들이고 가석방된다. 한편 용사는 용씨 선박회사를 차려 합법적인 사업을 하나, 또 다른 위조지폐 범죄단이 위조지폐 사업을 위해 용씨 선박회사를 노리는데...
출처 : KOBIS 연도별 박스오피스 · KMDb · 한국 극장가
#박스오피스#1988
RELATED
이 주제의 다른 자료
같은 해, 비슷한 분류의 자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