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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

NO.12

2001

영상

2001

〈무사〉

2001년 한국 극장가 12위 — 관객 857,148명.

순위

2001년 12위

개봉

2001-09-06

관객

857,148명

감독

김성수

출연

안성기, 정우성, 주진모, 장쯔이

그 시절 이야기

명나라에 사신으로 갔다 간첩혐의를 받고 귀양길에 오르게 된 고려의 무사들. 귀양지로 향하던 중 원기병의 습격으로 명군사는 몰살당하고, 고려인들만 사막에 고립된다. 사신단을 이끄는 용호군 장수 최정은 독단적으로 고려로 돌아갈 것을 결정한다. 혹독한 행군으로 부사 이지헌이 숨지고, 이로 인해 이지헌의 호위무사 여솔과 최정사이엔 긴장이 흐른다. 천신만고 끝에 사막의 객잔에 도착한 고려인들은 명나라의 부용공주를 납치해 행군중이던 원기병과 다시 마주친다. 최정은 부용에게 첫 눈에 마음을 빼앗긴다. 한편 부사 이지헌의 시체를 끌고 여솔이 뒤늦게 객잔에 도착한다. 여솔은 이지헌의 시신에 침을 뱉은 색목인의 목을 베어버린다. 단숨에 색목인들의 목을 베어나가는 여솔을 원기병 장수 람불화가 관심있게 지켜본다. 그리고 부용 또한 열린 마차의 틈으로 여솔을 바라본다. 하지만 결국 여솔은 원기병에게 생포당한다. 救 라는 글씨가 쓰여진 부용의 혈서를 주운 최정은 부용을 구출해 고려로 돌아가는 배를 얻겠다고 말한다. 최정의 부관 가남과 주진군의 대정 진립은 무모하다며 이를 반대한다. 하지만 결국 진립의 첫 화살을 시작으로 부용의 구출작전은 시작되고 부용은 구출된다. 하지만 많은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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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KOBIS 연도별 박스오피스 · KMDb · 한국 극장가

#박스오피스#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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