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3
2002
2002
〈아이 엠 샘〉
2002년 한국 극장가 13위 — 관객 779,728명.
순위
2002년 13위
개봉
2002-10-17
관객
779,728명
감독
제시 넬슨
출연
숀 펜, 미셸 파이퍼, 다고타 패닝, 로라 던
그 시절 이야기
세계의 가슴을 눈물로 적신 행복한 영화! 이렇게 행복한데 왜 같이 살 수 없어? 나는 이제 8살이 될텐데 아빠는 언제나 7살... 그래서 아빠처럼 나도 성장하지 않기로 했다! 지적 장애로 7살의 지능밖에 갖지 못한 샘은 버스정류장 옆 커피 전문점에서 일한다. 황망하게 가게를 나온 샘은 병원으로 향하고 레베카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자신의 딸과 첫 대면을 하게 된다. 그러나 병원을 나서자 레베카는 샘과 딸을 두고 사라져버린다. 샘은 좋아하는 가수 비틀즈의 노래에서 따온 루시 다이아몬드를 딸의 이름으로 짓고 둘만의 생활을 시작한다. 그러나 외출공포증으로 집안에서 피아노만 연주하는 이웃집 애니와 샘과 같은 장애를 갖고 있으면서도 언제나 밝은 친구 이프티와 로버트 같은 주변의 따뜻하고 친절한 도움이 없었다면 루시가 그렇게 건강하고 밝게 자라기 힘들었을 것. 수요일에는 레스토랑에, 목요일에는 비디오 나이트에, 금요일에는 노래방에 함께 다니는 것이 이들 부녀의 작은 행복. 남들이 보기에는 정상적이지 못하지만 그들은 가장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하며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다. 그런데 루시가 7살이 되면서 아빠의 지능을 추월해버리는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학교 수업을 일부러
출처 : KOBIS 연도별 박스오피스 · KMDb · 한국 극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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