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시절 보관소SIJEOL ARCHIVE
보관소2003년영상 › 한국 극장가
〈황산벌〉

NO.13

2003

영상

2003

〈황산벌〉

2003년 한국 극장가 13위 — 관객 2,771,236명.

순위

2003년 13위

개봉

2003-10-17

관객

2,771,236명

감독

이준익

출연

박중훈, 김병서, 김선아, 오지명

그 시절 이야기

고구려, 신라, 백제 3국의 분쟁이 끊이질 않았던 660년. 백제 의자왕에게 딸을 잃고 앙심을 품은 신라 김춘추는 당나라와 연합해 백제를 치고자 한다. 당나라 사령관 소정방이 13만 대군을 이끌고 서해 덕물도에 도착하자 김춘추는 대장군 김유신을 소정방과의 협상자로 보낸다. 하지만 당나라를 마땅치않아 하는 김유신의 뻣뻣한 태도에 심기가 불편해진 소정방은 결국 7월 10일까지 당나라군에게 필요한 군수물품을 가져오라는 무리한 명령을 내린다. 촉박한 날짜도 문제이지만 신라 5만 대군이 덕물도까지 오기 위해서는 김유신의 영원한 숙적 계백이 버티고 있는 백제군의 황산벌을 뚫어야 하는데...한편 당나라 배들이 덕물도에 닻을 내리자 백제 의자왕과 중신들은 바짝 긴장한다. 고구려를 치러 가는 것일 거라고 그들은 애써 자위했지만 결국 신라군이 백제를 향한다는 전갈을 받고 불안에 휩싸인다. 그러나 이미 백제에서 마음이 떠난 중신들은 자신들의 군사를 못 내놓겠다고 엄포를 놓고...의자왕은 자신의 마지막 충신인 장군 계백을 부른다. 네가 거시기 해야것다 라는 의자왕의 한 마디에 계백은 백제의 운명과 의자왕의 상황을 모두 짐작하고 목숨 바쳐 싸우기 위해 자신의 가족까지 모두 죽인

원본 자료 보기

출처 : KOBIS 연도별 박스오피스 · KMDb · 한국 극장가

#박스오피스#2003

RELATED

이 주제의 다른 자료

같은 해, 비슷한 분류의 자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