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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NO.10

2004

영상

2004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2004년 한국 극장가 10위 — 관객 2,532,000명.

순위

2004년 10위

개봉

2004-07-16

관객

2,532,000명

감독

알폰소 쿠아론

출연

다니엘 래드클리프, 게리 올드만, 루퍼트 그린트, 엠마 왓슨

그 시절 이야기

13세가 된 해리 포터(다니엘 래드클리프)는 또 한번의 여름 방학을 이모 가족인 더즐리 일가와 우울하게 보내야 했다. 물론 마법을 쓰는 건 일체 금지. 하지만, 버논 이모부의 누이인 마지 아줌마(팸 페리스)가 더즐리 가를 방문하면서 상황은 변한다. 위압적인 마지는 해리에겐 늘 공포의 대상. 마지 아줌마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던 해리는 급기야 '실수로' 그녀를 거대한 괴물 풍선으로 만들어 하늘 높이 띄워 보내버리고 만다.이모와 이모부에게 벌을 받을 것도 두렵고, 일반 세상에선 마법 사용이 금지돼 있는 것을 어겼기 때문에 호그와트 마법학교와 마법부의 징계가 걱정된 해리는 밤의 어둠 속으로 도망치지만, 순식간에 근사한 보라색 3층 버스에 태워져 한 술집으로 인도되어 간다. 그 술집의 이름은 '구멍난 냄비'란 뜻의 리키 콜드런. 그곳엔 마법부 장관인 코넬리우스 퍼지가 기다리고 있었다. 장관은 해리를 벌주는 대신 호그와트 학교로 돌아가기 전에 주점에서 하룻밤을 보낼 것을 강권한다. 아즈카반의 감옥을 탈출한 시리우스 블랙이라는 위험한 마법사가 해리를 찾고 있다는 것. 전설에 의하면 시리우스 블랙은 어둠의 마왕인 볼드모트 경을 해리의 부모가 있는 곳으로 이끌어 결국 부모님

원본 자료 보기

출처 : KOBIS 연도별 박스오피스 · KMDb · 한국 극장가

#박스오피스#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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