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1
2005
2005
〈웰컴 투 동막골〉
2005년 한국 극장가 1위 — 관객 8,008,622명.
순위
2005년 1위
개봉
2005-08-04
관객
8,008,622명
감독
박광현
출연
정재영, 신하균, 강혜정, 임하룡
그 시절 이야기
1950년 11월, 한국 전쟁이 한창이던 그 때... 태백산맥 줄기를 타고 함백산 절벽들 속에 자리 잡은 마을, 동막골. 이 곳에 추락한 P-47D 미 전투기 한 대. 추락한 전투기 안에는 연합군 병사 스미스(스티브 태슐러)가 있었다. 동막골에 살고있는 여일(강혜정)은 이 광경을 목격하고 소식을 전달하러 가던 중 인민군 리수화(정재영) 일행을 만나게 되고 그들을 동막골로 데리고 온다. 바로 그 때, 자군 병력에서 이탈해 길을 잃은 국군 표현철(신하균)과 문상상 일행이 동막골 촌장의 집까지 찾아 오게 되면서 국군, 인민군, 연합군이 동막골에 모이게 되고 긴장감은 극도로 고조된다. 목숨을 걸고 사수하고 싶었던 그 곳, 동막골 결코 어울릴 수 없는 세 사람· 국군, 인민군, 연합군 총을 본 적도 없는 동막골 사람들 앞에서 수류탄, 총, 철모, 무전기· 이 들이 가지고 있던 특수 장비들은 아무런 힘도 못 쓰는 신기한 물건에 불과했다. 그러나. 전쟁의 긴장은 동막골까지 덥치고 말았다. 동막골에 추락한 미군기가 적군에 의해 폭격됐다고 오인한 국군이 마을을 집중 폭격하기로 한 것. 적 위치 확인…! 현재 좌표…델타 호텔 4045. 이 사실을 알게 된 국군, 인민군, 연합
출처 : KOBIS 연도별 박스오피스 · KMDb · 한국 극장가
RELATED
이 주제의 다른 자료
같은 해, 비슷한 분류의 자료들.

〈가문의 위기〉
2005년 한국 극장가 2위 — 관객 5,635,266명.

〈말아톤〉
2005년 한국 극장가 3위 — 관객 5,148,022명.

〈공공의 적 2〉
2005년 한국 극장가 4위 — 관객 3,911,356명.

〈태풍〉
2005년 한국 극장가 5위 — 관객 3,723,752명.

〈친절한 금자씨〉
2005년 한국 극장가 6위 — 관객 3,650,000명.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2005년 한국 극장가 7위 — 관객 3,546,900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