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10
2009
2009
〈거북이 달린다〉
2009년 한국 극장가 10위 — 관객 3,059,812명.
순위
2009년 10위
개봉
2009-06-11
관객
3,059,812명
감독
이연우
출연
김윤석, 정경호, 견미리, 선우선
그 시절 이야기
하는 일이라곤 지역 발전을 위한 소싸움 대회 준비뿐인 시골마을 예산의 형사 조필성. 다섯 살 연상의 마누라 앞에서는 기 한번 못 펴는 한심한 남편이지만, 딸래미의 학교 일일교사 1순위로 꼽힐 정도로 마을에서는 나름 알아주는 형사다. 소싸움 대회를 준비하던 필성은 강력한 우승후보에 대한 정보를 입수하고, 훔쳐 나온 마누라의 쌈짓돈으로 결국 큰 돈을 따게 된다. 난생처음 마누라 앞에서 큰소리 칠 생각에 목이 메이는 조필성. 그러나 기쁨도 잠시! 갑자기 나타난 어린 놈에게 순식간에 돈을 빼앗기고 마는데, 그 놈은 바로 몇 년 전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가 행방이 묘연해진 탈주범 송기태.희대의 탈주범을 눈 앞에서 놓친 필성은 모두에게 그 사실을 알리지만 이런 시골마을에 송기태가 나타났다는 그의 말을 아무도 믿지 않는다. 잃어버린 돈도 찾고, 딸래미 앞에서 영웅이 되고 싶은 마음에 직접 송기태의 은신처를 찾아 덮치지만 이번에는 송기태에게 새끼손가락까지 잘리는 수모를 당한다. 게다가 이 날의 사건이 언론에 공개되자, 예산서 형사들은 탈주범을 놓친 무능한 시골형사로 전락하고 필성은 형사직에서 물러나게 된다.
출처 : KOBIS 연도별 박스오피스 · KMDb · 한국 극장가
RELATED
이 주제의 다른 자료
같은 해, 비슷한 분류의 자료들.

〈해운대〉
2009년 한국 극장가 1위 — 관객 11,453,338명.

〈국가대표〉
2009년 한국 극장가 2위 — 관객 8,487,894명.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2009년 한국 극장가 3위 — 관객 7,505,700명.
〈2012〉
2009년 한국 극장가 4위 — 관객 5,456,156명.

〈아바타〉
2009년 한국 극장가 5위 — 관객 5,188,947명.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
2009년 한국 극장가 6위 — 관객 4,568,89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