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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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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19

올해의 사자성어 — 共命之鳥 (공명지조)

상대방을 죽이면 결국 함께 죽는다. 아미타경 · 불봅행집경 · 잡보잡경 등의 많은 불교경전에 등장하는 새로 두 개의 머리가 한 몸을 갖고 공유하는 '운명공동체'를

사자성어

共命之鳥 (공명지조)

그 시절 이야기

상대방을 죽이면 결국 함께 죽는다. 아미타경 · 불봅행집경 · 잡보잡경 등의 많은 불교경전에 등장하는 새로 두 개의 머리가 한 몸을 갖고 공유하는 '운명공동체'를 뜻한다.

출처 : 교수신문 올해의 사자성어 · 그해의 사건

#사자성어#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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